보일러 · 단열 · 난방용품 · 고지서
따뜻하게 살면서
덜 쓰는 겨울살림
춥게 참는 건 절약이 아니에요. 보일러 설정을 바꾸고, 외풍을 막고, 고지서를 전년 같은 달과 나란히 놓고 본 기록을 우리 집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준공 25년 넘은 복도식 아파트에서 15년째 겨울을 나며 도시가스 사용량을 달력에 적어 온 살림꾼
우리 집은 지금
지금 겪는 상황을 고르면 오늘 할 첫 행동과 이어 읽을 글을 안내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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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풍이 심해요
첫 행동창틀·현관문 틈에 손등을 대 보고 바람이 드는 곳부터 표시해요. 돈 들기 전에 할 수 있는 첫 단계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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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일러 설정이 어려워요
첫 행동설명서에서 외출·예약 모드와 난방수 온도 항목만 먼저 찾아 두세요. 한 번에 하나씩만 바꿔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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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지서가 올랐어요
첫 행동이번 달과 전년 같은 달의 사용량(㎥·kWh)을 나란히 적어요. 요금보다 사용량을 먼저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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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문에 물이 맺혀요
첫 행동아침에 결로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고, 습도계 숫자와 환기 시간을 함께 적어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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